경기도는 산학연 협력사업을 이끌어갈 '지역협력연구센터'로 명지대학교와 을지대학교를 신규 선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선정에 따라 명지대는 반도체 분야, 을지대는 바이오 분야의 연구과제를 각각 수행하게 되며, 경기도는 오는 2032년 2월까지 6년 동안 매년 2억9천만 원씩의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지역협력연구센터는 도내 대학과 연구소의 우수한 연구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, 기술 이전과 사업화를 돕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 모델입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이 도내 기업에 대한 기술 지원과 함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첨단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809363353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